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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고객과 입점 사장님에게 특별한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야구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기요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 고객과 입점 사장님 등 100여 명을 경기장으로 초청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1500건의 사연 응모를 통해 선정된 입점 사장님과 고객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구장 내 식음료 매장 정보와 혜택을 담은 ‘고메가이드’를 배포하고, 제휴사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전광판 퀴즈와 댄스타임, 요기요 포인트 쿠폰 증정 이벤트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요기요는 지난해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이어 올해 고척스카이돔에서도 야구장 포장 주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요기요 앱으로 메뉴를 미리 주문한 뒤 현장에서 기다림 없이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조형권 요기요 공동대표는 “이번 파트너데이는 고객과 입점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야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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