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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꾸러미’는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를 통해 선별한 물품으로 구성됐고,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과 선풍기 등 여름철 필수품이 포함됐다.
LG헬로비전은 재난 상황마다 신속한 재난방송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지자체 및 협력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성원 LG헬로비전 홍보/대외협력센터 상무는 “이번 봉사활동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헬로비전은 방송통신서비스를 기반으로 재난방송 체계와 지역 밀착형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산불, 폭우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긴급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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