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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외형성장도 자회사인 인트로바이오파마 연결효과에 기인한다. 인트로바이오파마는 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 제약사로 순환계, 대사성 질환 치료제에 강점을 갖고 있다. 더블유에스아이의 주력사업인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사업도 매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인수한 인트로바이오파마 실적이 온기로 2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전반적인 의료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력사업인 국소지혈제, 유착방지제 등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사업도 탄탄한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침없는 실적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의료기기 유통사업을 토대로 의약품 제조사업과 시너지를 확대하고, 의료용 로봇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에스아이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세계 최초 산부인과용 어시스트 로봇 ‘유봇(U-BOT)’의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뇌 신경 수술용 로봇(B-BOT), 심혈관질환 로봇(C-BOT) 등으로 수술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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