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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메리퀸이 British Wool(브리티시 울)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 최초로 브리티시 울 라이선스에 등록했다. 브리티시 울은 영국 전역의 목축업자를 대신하여 영국산 양모를 수집, 등급 지정, 홍보 및 판매한다. 메리퀸은 이번 브리티시 울과의 라이선스 체결로 세계적인 품질의 영국 양모를 사용한 브리티시 울 양모침구를 올 가을 시즌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메리퀸은 브리티시 울 중에서도 슈롭셔(Shropshire) 품종의 양모 파인(Fine) A등급을 사용한다. 슈롭셔 양 품종은 나무에 피해를 주지 않는 특별한 품종으로 나무와 함께 공생하며 살아가며, 특히 양모의 밀도와 품질이 우수해 의류와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품종이다. (사진=메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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