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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5분쯤 강서구 가양동의 지하철 9호선 가양역 10번 출구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지하철 이용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로 역사 내부로 연기가 유입되면서 오후 4시 20분부터 5시 55분까지 1시간 30분가량 지하철은 양 방향 모두 무정차 통과했다.
현재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이며 화재 발생 지점에서 가까운 1번 출구와 10번 출구는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7일 오후 4시 5분쯤 가양역 인근서 화재
오후 5시 55분부터 지하철 양방향 정상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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