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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와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고객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체적 사유, 법적 근거를 제시한 청구처리 등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공개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고객 수요를 분석하고 행정 서비스에 반영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공사는 올해보다 한 단계 낮은 ‘보통’ 등급을 받았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 정보공개 청구에 더욱 충실히 대응하고 정보 접근성과 만족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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