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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총장은 “공평하게 이행돼야 할 병역의무를 면탈한 병역기피자, 검은 돈으로 신성한 병역의무를 오염시킨 브로커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검 과학수사부와 반부패강력부를 중심으로한 디지털 포렌식, 감정, 법리검토 지원을 지시했다.
서울남부지검과 병무청은 이달 초부터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병역 비리 전문 브로커를 수사하고 있다. 이 사건엔 남자 프로배구의 조재성 선수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으며 프로 축구선수 다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