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다. 모집 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 시, 지원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작성해야 한다. 기사 주제는 ‘우리 학교 특종을 잡아라!’, ‘나만 알고 있는 서울의 보물’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에 어린이기자로 선발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또 서울시의 주요 정책, 시설, 행사, 생활정보, 학교 소식 등을 주제로 어린이가 직접 취재한 체험형 서울 뉴스를 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위촉식, 탐방취재,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원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활동하면 글쓰기와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교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가 사는 곳인 서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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