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티는 생산 월 조건 최대 400만원에 이번 페스타 혜택으로 최대 20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아 총 600만 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파비스는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원 혜택을 더해 총 40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대형 트럭인 뉴파워트럭의 △카고 △샤시는 생산 월 조건 1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원 할인으로 총 30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믹서는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원 할인으로 총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엑시언트는 △카고 △샤시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원에 추가 최대 300만원 할인으로 총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트랙터는 생산 월 조건 300만원에 추가 최대 300만원 할인으로 총 6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더 뉴 엑시언트’가 높은 시장 점유율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상품성 개선 모델로 신차 수준으로 변경된 웅장하고 미래적인 디자인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들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하며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켜 보행자와 자전거 탑승자까지 감지할 수 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을 적용했으며 저속 주행 시 사각지대의 장애물에 대한 충돌 위험을 경고하는 전방·후측방 근거리 충돌 경고 등을 신규 적용해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또한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다양한 주행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객에게 한층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형 덤프트럭 시장 점유율 최대 달성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9월 국민트럭 동행 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상용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상품성과 가격으로 큰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