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이롬은 정제수 대신 버섯솔잎수를 사용해 강력한 수분과 밝고 생기 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벨큐브(Belcube) 스킨케어 기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3종은 밝은 피부와 면역력 강화·강력한 보습효과에 초점을 맞춘 기능성 라인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부스팅 스킨젤’(120㎖·3만8000원)과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바이탈 에센스’(40㎖·8만원) ▲집중 미백과 고보습의 ‘브라이트닝 크림’(50㎖·7만원)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이 화이트닝 기능성을 인증 받음은 물론 8가지 식물추출물로 구성된 ‘화이트 시크릿 콤플렉스’의 함유로 피부가 밝아지는데 도움을 주는 브라이트닝 기능성도 인증 받았다고 이롬 측은 전했다.
이롬 관계자는 “정제수 대신 ‘버섯 솔잎수’를 전량 사용해 솔잎의 항균·항산화 기능과 차가 버섯의 면역강화기능이 복합돼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롬의 뷰티 브랜드 벨큐브(Belcube)는 아름다움의 ‘벨(Belle)’과 과학적·전문적인 비책을 상징하는 ‘큐브(Cube)’의 합성어로 ‘최고 미인을 위한 아름다움의 비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