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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하는 인간 보호 활동으로는 △아웃도어 탐험가 지원 △스포츠 선수 지원 △대회 지원 △희망 지원 사업 등을 담았다.
실제 영원아웃도어가 업계 최초로 2005년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의 스포츠클라이밍, 아이스클라이밍, 트레일러닝, 프리스타일스키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거든 성과와 국내 아웃도어 문화 발전에 기여한 내용을 공개했다.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보호 영역에서는 △국제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에디션’ △국내 지역사회 상생 지원을 위한 교육 및 의료 지원 활동 등을 내세웠다.
에디션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한 장기 프로젝트다. 7개국 약 17만명에게 식수 및 식량을 지원해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 성과가 담겼다.
이어 인간과 공존하는 자연 보호 부문에서는 자연 보호와 동물 복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스페이스의 ‘지속가능성 제품’ 전략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노스페이스는 2014년 글로벌 차원에서 세계 최초로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도입했고, 2016년부터는 동물의 실제 털을 사용하지 않는 ‘100% 퍼(Fur) 프리’를 적용 중이다.
성가은 사장은 “영원아웃도어는 창사 이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통해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발전 및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한편, 고용 창출과 산업 발전은 물론, 지속가능성 제품개발 및 CSR 활동 등으로 사회적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CSR 리포트 공개를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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