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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톤브로스는 ‘모든 디자인이 기능을 가진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의 고온 다습한 기후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상품인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는 초경량 20D 퍼텍스(Pertex) 원단을 적용해 뛰어난 방풍력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손쉽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packable)’ 기능을 갖췄다.
‘카랏 시리즈 이너웨어’는 카랏 후디(CARAT HOODY), 라운드 긴팔(CARAT LS), 라운드 반팔(CARAT SS)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두 가지 폴리에스터 소재를 혼합해 높은 수분 확산성을 구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과 메로우 스티치 마감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LF 티톤브로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제품은 예측 불가한 날씨에도 다양한 활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감도 라인업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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