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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고기능" LF 티톤브로스 25SS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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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4.18 09:20:09

한국 고온다습 기후 최적화한 라인업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LF(093050)가 국내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가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25SS(봄여름) 신상품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LF 티톤브로스 25SS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 (사진=LF)
최근 하이킹,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나서는 국내 레저 인구가 증가하면서 기능성과 실용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티톤브로스는 ‘모든 디자인이 기능을 가진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의 고온 다습한 기후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상품인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는 초경량 20D 퍼텍스(Pertex) 원단을 적용해 뛰어난 방풍력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손쉽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packable)’ 기능을 갖췄다.

‘카랏 시리즈 이너웨어’는 카랏 후디(CARAT HOODY), 라운드 긴팔(CARAT LS), 라운드 반팔(CARAT SS)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두 가지 폴리에스터 소재를 혼합해 높은 수분 확산성을 구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과 메로우 스티치 마감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LF 티톤브로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제품은 예측 불가한 날씨에도 다양한 활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감도 라인업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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