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 6월 비제조업 PMI 54.7 …전월보다 큰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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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6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7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47.8)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로 4개월 만에 위축국면에서 벗어났다.
비제조업 PMI는 서비스업·유통 등 업계의 경기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다.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