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일정-9월 23일
◇경제·금융
- 11:00 기재부 장관, 청년 일자리 박람회 (대구)
- 12:00 통계청, 2014년 사망원인통계결과
- 12:00 한국은행, 2015 2분기 자금순환 발표
- 06:00 금감원, 2015.6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 발표
- 공시위반 법인 등에 대한 조치
-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 결과 조치
◇산업·증권
- 08:00 산자부 제2차관, 선진통상포럼 개최(라마다호텔)
- 11:00 산자부, 한중일 FTA 제8차 수석대표회의 (중국)
- 15:00 산자부,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 관세청·주요부처, 통관단계 협업검사체계 마련
◇정치·사회
- 09:00 정무위원회 국감 현장시찰 (한국해양보증보험·한국거래소 부산국제금융센터)
- 10:00 국방위원회, 육군본부 육군교육사령부 육군3사관학교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육군군수사령부 육군사관학교 육군인사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국감 (계룡대)
- 14:00 국민안전민관합동회의 (서울청사)
- 15:00 민주노총, 3차 총파업(경향신문사앞)
◆현재 포털 주요이슈
◇ 2015 국정감사
[2015국감]육군 장성, 전역지원서에 비위사실 항목 삭제후 전역 의혹
-자신의 부적절한 처신을 감추기 위해 자진 전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A 육군 예비역 소장이 전역지원서까지 위·변조했다는 주장이 제기. 전역지원서 내 비위사실 조사여부 항목을 삭제해 전역 승인을 앞당긴 것 아니냐는 의혹.
◇ ‘선거구 재확정’ 본격화
‘선거구 획정안’ 여야 입맛대로 새판 짜나(종합)
-내년 총선의 선거구를 정하는 과정에서 정치권의 이해관계를 배제하고자 독립시킨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벌써부터 삐거덕. 획정위가 정한 지역구 범위(244~249석)부터 정치권이 반발.
◇ 현대차 노사 임단협 타결 실패
현대차 사흘 부분파업.. 4년 연속 파업(상보)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급단체협상 최종교섭에 나섰지만 잠정합의에 결국 실패. 노조는 예고대로 23일부터 3일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함.
◇ 시내 면세점 입찰 ‘재격돌’
정용진 “두번 실패는 없다”..서울 면세점 재도전(상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사진)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에 재도전. 이번 결정은 면세점 사업에 대한 정 부회장의 강한 의욕을 드러낸 것으로 분석.
◇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1100만대…이틀간 시총 32조 증발
-폭스바겐이 전 세계적으로 1100만대의 차량이 배기가스 조작사건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2일(현지 시간) 밝힘. 이는 애초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
◇ ‘이태원 살인사건’ 범인 송환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송환.. “내가 여기 있는 건 옳지 않다”
-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이 23일 오전 4시26분께 인천공항에 도착. 지난 1999년 8월 미국으로 도주한 이후 16년만의 송환.
◇ 추석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추석 연휴 ‘귀성’ 26일 오전, ‘귀경’ 27일 오후 피해야
- 올해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는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오는 26일 오전, 귀경은 추석 당일인 27일 오후에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조사.
◇ 日 안보법안 본회의 통과
[기자수첩]안보법안 통과 이후를 고민할 때
-지난주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안보 관련 11개 법률 제·개정안, 이하 안보법안)의 참의원 투표를 앞두고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는 집회가 열림. 일본 국민의 거센 저항에도 ‘보통국가’를 꿈꾸는 아베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나 자민당 의원들은 법안을 날치기로 가결.
◇ ‘난민 사태’ 세계 대응
유럽연합 난민수용안 승인…‘갈 길 멀다’
-유럽연합(EU)이 난민 12만명을 회원국에 할당하는 안을 승인. 헝가리와 체코,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 4개 국가는 반대했고 핀란드는 기권. 그동안 난민 수용에 반대해왔던 폴란드는 막판 입장을 바꿔 찬성표.
◆현재 포털 주요키워드/검색어
◇레반도프스키
9분만에 5골 ‘레반도프스키’ 득점랭킹 1위 도약, 뮌헨 선두 유지
- FC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가 지난 시즌 ‘독일컵 우승팀’인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9분간 5골을 몰아치는 경이적인 골퍼레이드 펼쳐.
◇이태원살인사건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母 “아들 한 풀어줘야 한다”
- 18년 전 서울 이태원에서 살해당한 조모(당시 22세)씨의 어머니 이복수(73) 씨는 지난 2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의 송환에 “사람을 죽인 만큼 와서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함.
◇김선진
‘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청담동 매장 3개.. 억대 매출”
- 배우 조민기의 아내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tvN ‘택시’ 슈퍼 와이프 특집에 출연해 청담동 매장 3개, 직원이 200명 이상 등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혀.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최대 70% 할인, 작년 ‘깜놀 매출액’도 재조명
-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총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 개최..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대형 유통업체 2만6000여개 점포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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