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8년 연속` 스키 꿈나무 응원 나선다

김미경 기자I 2026.02.09 08:32:50

2026국제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 대회 후원
대회 현장서 존스페이버릿 피자 250판 제공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고 스키 꿈나무 응원을 8년 연속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2019년부터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고 스키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10~11일 열리는 ‘2026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와 ‘제14회 전국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를 비롯해 12일 ‘제10회 전국 주니어 레이싱스키 대회’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후원사인 파파존스가 현장에서 구운 피자를 참가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 형식으로 진행하며, KSIA 스키기술등급 4등급 이상을 보유한 초·중·고등학생 주니어 스키어를 대상으로 한다. 해외 초청 선수를 포함해 국내외 주니어 선수 일 최대 400여명이 출전한다.

파파존스는 대회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바로 나눌 수 있는 이동식 피자 차량 ‘매직카’를 운영한다. 11~12일 양일간 파파존스 인기 메뉴인 존스페이버릿 총 250판을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제공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스키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며 스포츠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에 8년 연속 후원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파존스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속 모델인 걸그룹 아이브와 함께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베스트피자 6종에 대해 주문 1건당 1000원을 적립,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으며 각종 유소년 스포츠 대회와 어린이·청소년 문화 행사 후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