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조연설하는 도쿠다 히토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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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도쿠다 히토미 일본경영자동우회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문화·IT를 중심으로 한 한일 기업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3 동아시아미래포럼'은 이데일리TV와 동아시아문화센터가 동아시아 역내 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기술 융합형 동반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