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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과 지속적인 품질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88년 출시한 진라면은 국물 맛이 진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과 꾸준한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오뚜기는 진라면의 글로벌 도약에도 속도를 낸다.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1조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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