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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를 맞은 '아이소리축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통합 문화예술 체험 축제다.
'파라다이스 아트 피크닉(PARADISE ART PICNIC)'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사전 초청한 장애·비장애 아동과 가족 총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사운드 반응형 미디어아트 ▲레크리에이션 ▲17종의 체험 콘텐츠 등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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