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공항철도㈜는 창립 20주년(3월23일)에 앞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임직원의 청렴 의지를 다짐하는 ‘청렴 선포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서구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후삼 사장과 황영석 감사 등 간부 20명만 참석했다.
임직원 전원이 청렴의지를 담아 서명한 청렴 서약서를 송인성 부사장이 이후삼 사장에게 전달했다. 이 사장은 청렴을 상징하는 소나무 분재를 각 본부 부서장에게 나눠주며 회사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항철도는 2001년 3월 창립 이후 조직 내 청렴문화가 자리잡도록 정기적으로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황영석 감사는 “청렴수(樹) 소나무와 같이 맑고 깨끗한 마음과 올곧은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면 공항철도가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