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지난 4월 사옥을 이전하면서 회사 내부에 새롭게 카페를 개설, 무료로 운영하며 커피, 음료수를 마시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을 마련했다. 컴투스는 이 모금함을 통해 모은 자선기금 4000만원을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천구 내 10여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는 “올 한해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씅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활동이 지속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에서 우수학생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한국리틀야구연맹 후원금 전달,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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