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삼성,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건립 100억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효석 기자I 2007.06.29 14:15:07

한용외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문광부장관에 지원금 전달

[이데일리 양효석기자] 삼성이 국내 최초 장애인 전문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100억원을 지원했다.

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은 지난 28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착공식에서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100억원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 한용외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왼쪽)이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건립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5만5000여평의 대지에 6500평 규모로 건립되는 장애인 종합체육시설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국내 최고의 장애인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장향숙 국회의원, 김문수 경기도 지사를 비롯해 체육계, 장애인계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 체육시설의 착공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를 축하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