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소품 한 자리에…오늘의집, ‘산타의 집’ 전시

김정유 기자I 2025.12.16 08:48: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킷플레이스는 자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프라인 쇼룸 ‘오늘의집 북촌’에서 ‘산타의 집’ 전시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버킷플레이스
이번 전시는 ‘잠시 자리를 비운 산타의 집’을 콘셉트로 1층 공간 전체를 산타의 거실, 다이닝룸 등으로 꾸몄다. 방문객들은 산타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인테리어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산타의 집에서는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와 홈파티를 위한 다양한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물론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줄 오너먼트와 조명, 캔들부터 감각적인 디자인의 와인잔과 커트러리, 쿠션, 담요 등 고감도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했다.

또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직접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트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증샷 업로드 시 할인 쿠폰 제공, 오르골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온라인에서도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에서는 홈데코, 조명, 주방, 패브릭 등 산타의 집에서 선보인 단독 상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올겨울 오늘의집 북촌에서 고객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산타의 집 전시를 통해 소중한 연말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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