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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은 타깃 내에서도 글로벌 브랜드들이 자리한 ‘Fan Favorites(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제품)’ 섹션에 진열됐다.
회사 관계자는 “매장 내 K뷰티 섹션이 마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섹션에 위치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마녀공장은 아마존을 통한 미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코스트코와 얼타에 순차적으로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장해 왔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마녀공장 미국 시장 누적매출은 2023년 같은 기간대비 153% 성장했다. 마녀공장은 올해도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지난해 코스트코 및 얼타의 매출 호조를 바탕으로 올해는 타겟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넓힐 수 있게 됐다”며 “메인 스트림 채널 확장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현지 공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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