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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2014년 초복인 18일을 앞두고 절정에 달한 여름 더위에 맞서 시원한 보양식과 따뜻한 보양식을 각각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옛 궁중이나 양반가에서는 차고 맑은 국물에 닭고기나 생선을 곁들인 음식을 즐겼다. 비비고는 이 중 대표적인 궁중 보양식인 초계탕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초계냉만둣국과 한식김자반 주먹밥 반상’을 17일 출시한다. CJ푸드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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