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과 대회 운영위원회는 “김 회장은 804만 국내 중소기업을 대표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2023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21차 대회의 명예대회장직을 맡아 역대 최대 규모의 개최 성과를 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임자라고 판단해 대회장직을 공식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
김 회장은 “지난해 대한민국의 수출이 역대 최고인 6837억달러로 세계 6위를 달성했다”며 “특히 미국을 비롯한 주요 수출국에서 K뷰티, K푸드 외에도 기계류와 장신구 등 우리 중소기업이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며 “대회장으로서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외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