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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의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장거리 연애를 하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식샤를 합시다3’,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현재 개인 일상을 담은 유튜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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