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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원룸에 살던 20대 남성 A씨와 30대 남성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A씨는 치료받던 중 숨졌으며 B씨도 위독한 상태다.
이들은 직장 동료 사이로 이 건물 2층에서 함께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층 다른 호실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불은 보일러, TV 등 가재도구와 원룸 56㎡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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