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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1인 가구 특화 미니정수기 ‘리켈리 블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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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5.29 08:39:48

냉장고 수납 가능한 크기의 경제적 모델…좁은 생활 공간에서 실용적 사용 가능
필터 1개로 생수병 300개 분량 정수…“일회용 플라스틱 절감 기대”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독일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는 1인 가구에 특화한 미니 정수기 ‘리켈리’의 신규 컬러 ‘리켈리 블루’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작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2023년 7월 선보인 ‘리켈리 화이트’의 신규 색상 제품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판매한다. 총용량 2.2ℓ, 정수용량 1.1ℓ의 작은 크기로 냉장고 문 선반에도 쉽게 보관할 수 있으며 좁은 생활 공간이나 소형 주방에서도 공간 효율성이 높다.

위생성과 휴대성도 좋다. 출수구에는 먼지 유입을 방지하는 덮개가 적용돼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작아 야외 활동이나 여행 시에도 수월하게 휴대할 수 있다. 무거운 물통이 손목에 부담이 되는 시니어 세대 또한 간편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도 막스트라 프로 필터를 사용한다. 필터 하나로 최대 150ℓ 물을 정수할 수 있더 500㎖ 일회용 생수병 약 300개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병 생수 구매에 따르는 비용과 쓰레기 배출을 줄일 수 있어 평소 분리배출에 번거로움을 느낀 1인 가구 소비자에게 특히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 코리아 대표는 “리켈리 블루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사용성을 모두 갖춘 1인 가구 맞춤형 정수기”라며 “리켈리 블루로 지속 가능한 음용 습관을 시작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 브리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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