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 공사비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상범 동국대 교수는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을 위한 공사비 정상화 정책토론회’에서 “공공 공사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으며, 이로 인해 건설사의 3분의 1 가량이 적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공공공사의 수익성 악화로 전체 건설사의 10%가 폐업해, 최소 약 4만5 천여개의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석인 실장은 “공사비 이슈만 해결되면 건설업계에 4만7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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