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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대에 지어지며,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142㎡ 635가구 규모다. 특히 단지는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내 10개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 설명이다. 흥한건설 관계자는 “흥한 에르가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 항공기 개발센터 바로 앞에 들어서며, 오랜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 등의 영향으로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청약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단지 인근에 사천공항, 사천 나들목 등이 있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생태공원과 타니C.C 골프장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흥한 에르가 사천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방3개·거실 전면 배치) 구조로 설계된다. 가구별로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이 제공되고 커뮤니티 시설로는 운동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20만 원대로 책정됐다.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한다. 같은 달 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옛 수석리 33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1666-4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