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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들은 교과수업(야외고고학)과 연계해 발굴조사 현장은 물론, 조사 결과에 따른 보고서 발간 과정까지 직접 참여한다. 이번 공동발굴조사 대상지는 지난해 경주 쪽샘지구 유적 분포조사로 확인한 신라 돌방무덤과 제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단독 부장곽(시신이 아니라 껴묻거리만 들어있는 별도의 공간)이다. 기존 쪽샘지구 유적에서 확인되지 않은 다른 형태와 용도의 무덤 및 부장곽으로, 신라인의 다양한 장례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ower by perplexity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동국대 WISE캠퍼스
경주 쪽샘지구 무덤 및 부장곽 살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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