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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코로나19의 재확산 속에 휴일을 맞아 하이원 리조트가 진행하는 ‘동계 하늘길 챌린지'에 참가한 한 백패커들이 20일 눈덮힌 설원을 트래킹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0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에 선정한 '하늘길 챌린지'는 하이원리조트의 하늘길과 스키장 둘레길을 트래킹하는 백패커를 위한
친환경적인 백패킹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참가자들이 1박 2일 동안 하이원리조트의 설국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특히 이번 동계 행사에서는 눈덮힌 하이원 골프장 18홀을 돌아보는 이색적인 트래킹도 선보였다.
(사진=하이원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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