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리홈쿠첸은 중국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IH 압력밥솥을 비롯해 IH 멀티쿠커, IH 전기레인지 및 원액기 등 소형 가전 50여 종을 선보였다. 특히 국내 최초 스마트터치 스크린을 적용한 신제품 ‘탑(TOP)’ 밥솥은 스마트폰처럼 터치하는 새로운 조작 방식으로 해외 바이어 및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중국 전 지역에 판매 인프라를 구축한 이후 중국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내 면세점, 대형 온라인 판매사이트 톈마오(Tmall)와 징둥(JD.com) 및 중국 3대 홈쇼핑인 UGO 홈쇼핑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을 발굴해 판로를 다양화했다.
이대희 리홈쿠첸 대표는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로 자사 제품의 강점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국내에서도 중국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탑밥솥’ 등 ㈜리홈쿠첸의 선도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프리미엄 제품에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개최해 온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이다. 매년 두 차례씩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열리며,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온 20만 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한다. 리홈쿠첸은 2010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캔톤페어에 참여하며 중국 내 입지를 다져왔다.
|
▶ 관련기사 ◀
☞리홈쿠첸, 국제 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에 밥솥 지원
☞다가오는 4월 급등주, 지금부터 선취매 5종목
☞[특징주]리홈쿠첸, 전기레인지 급성장 기대감에 상승세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