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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가운데) 영등포구청장이 30일 이상민(왼쪽)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제18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최 구청장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경찰, 소방,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축제 현장을 찾았다. 좁은 보행로와 병목 구간 등을 집중 살피며 위험요소가 있는지 점검했다. 이 외에도 드론 관제 시스템과 돌발 상황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조치를 위한 대응체계 전반도 살폈다.
최호권 구청장은 “안전한 봄꽃축제를 위하여 각 분야별로 촘촘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축제가 끝날 때까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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