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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도권 확진자는 1만3692명으로 전체의 48.4%, 비수도권이 51.6%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경기 7695명 △서울 4418명 △인천 1579명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은 오후 6시 현재 7695명으로 전날 동시간 1만3258명보다 5563명 감소했다.
동시간 기준으로 최근 1주일 동안 발생한 도내 확진자는 지난 17일 5220명 → 18일 1만8746명 → 19일 1만6143명 → 20일 1만5129명 → 21일 1만4973명 → 22일 1만4582명 → 23일 1만3258명 등으로 집계됐다.
서울지역의 경우 오후 6시까지 44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같은 시간 4107명보다 311명 오른 수치다.
최근 1주일 동시간 대비,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1만8032명 → 1만7199명 → 1만6670명 → 1만5379명 → 1만4830명 → 1만3809명 등의 추이를 보였다.
비수도권에선 △경북 1761명 △경남 1601명 △충남 1560명 △대구 1403명 △전북 1216명 △광주 1100명 △강원 1066명 △제주 895명 △전남 867명 △부산 813명 △대전 800명 △충북 717명 △울산 703명 △세종 58명 순으로 총 1만4560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역 누적 사망자는 34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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