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연인 또는 부부를 위한 ‘허니룸(Honeyroom)’, 패밀리 고객을 위한 ‘에디키즈(Eddi Kids)’ 콘셉트 룸을 마련하고 각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허니룸’ 패키지는 모던 부티크 호텔 느낌의 ‘그라나다’룸 내추럴 감성 스테이 느낌의 ‘헤이즐’룸 두 타입으로 2인 조식, 디퓨저를 선물로 제공한다. 두 객실 모두 가격은 28만원부터(세금 별도)다.
‘에디키즈’ 패키지는 아이의 취향과 감성이 반영된 에디키즈룸 1박에 2인 조식, 래시가드, 비치볼을 기브어웨이(Give-away)로 증정한다. 가격은 30만원(세금 별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