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가는 건 코버스(www.kobus.co.kr)에서 오는 건 히티켓(www.hticket.co.kr)에서 티켓을 구매해야 했지만, 이번에 코버스 사이트를 리뉴얼하면서 가는 것과 오는 것 모두 한 사이트에서 왕복권 발매가 가능해진 것이다. 예전 코버스에선 예약만 됐었는데, 이번에는 예매까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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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고속버스모바일’앱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 및 터미널 창구에서 간단하게 전국 고속버스 노선의 왕복 예매가 가능해졌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할 경우 ▲휴대폰 번호만으로 창구 및 무인기에서 승차권 발권이 가능하고, ▲고속버스 이용내역관리와 ▲마일리지(프리미엄 고속버스)적립 및 사용 ▲예매 정보의 고속버스모바일앱 연동까지 가능해 고객만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홈페이지는 ‘접근성’을 극대화 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 Master, VISA, JCB 등 해외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접근이 용이하도록,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구축되었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최적화되어 고속버스 예매, 마일리지 조회 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심플한 구성과 이미지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광역사업단장(상무)은 “한국스마트카드는 최초로 ‘고속버스모바일’앱을 통해 ‘모바일 전자티켓’을 도입하는 등 고속버스 고객서비스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왔다”며 “숙원이었던 고속버스 온라인 통합예매를 통하여 전국 노선 왕복발권이 가능해 고객들이 한결 편하게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