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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1000세대 이상 대단지 ‘파주금촌 금호어울림’, 5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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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04 10:50:1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파주시 금촌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이 오는 5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총 105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공공지원민간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60세대만 일반에 공급된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7개 동으로 구성되며, 금촌권역 내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보행 동선 등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26㎡ 5세대, 46㎡ 6세대, 59㎡A 39세대, 59㎡B 2세대, 74㎡ 8세대로 소형 면적 위주이며, 중소형 평형 수요를 반영해 74㎡ 타입도 포함됐다. 모든 세대는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되며 일부 타입에는 수납 특화 공간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어 대단지의 장점을 살린 관리 효율성과 주거 편의성을 제공한다. 위치적으로는 경의중앙선 금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평택파주고속도로 금촌IC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GTX-A 운정중앙역이 약 6km 거리에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금촌초, 문산중, 금촌고 등 교육시설과 통일시장, 이마트, 금촌어울림센터, 파주시청,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 다양한 상업·행정·의료시설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파주금촌 금호어울림’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평화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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