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반려견 동반 ‘멍캉스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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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5.09.25 08:04:38

도심 속 반려견 전용 호캉스
객실과 어메니티 중심 구성
펫 전문 브랜드 협업 혜택
반려인 맞춤형 서비스 확대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도심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멍캉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호텔은 반려동물 친화 서비스를 확대하고 펫 전문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해당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 또는 프리미어 스위트 트윈 객실 1박과 함께 배변패드, 식기세트, 침대 계단 등 반려견 전용 어메니티를 기본 제공한다. 반려견 투숙객에게는 애착 인형도 1회 증정한다.

펫 간식 브랜드 애니콩의 ‘펫 치카 팝콘’ 3종, 펫 브랜드 베베시오의 포켓 샴푸와 미스트는 한정 제공된다. 또한 펫 모빌리티 브랜드 멀리의 펫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와 남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산책도 포함됐다.

호텔 관계자는 “멍캉스 패키지는 반려견 동반 투숙을 넘어 펫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호캉스 문화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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