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경감은 지난해 말 공무집행방해 사건 피해자인 동료 경찰관의 합의금 수백만원을 피의자부터 받은 뒤 일부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쯤 숨진 동료 경찰관 B씨의 부의금을 다른 경찰관들로부터 받은 뒤 일부만 유족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를 챙긴 혐의도 받는다.
앞서 인천경찰청은 지난 1월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인천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했다. 이어 A경감에 대한 의혹을 조사하라며 연수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 관계자는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공소유지하고 공무원의 일탈적 범행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