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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트렌드 맞춘 소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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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7.01.03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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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1인 가구가 늘고 월세 비중이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12월16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당 단지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부동산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투자자와 실수요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고 248: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을 마감한 상태다.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소형 위주의 오피스텔 구성이라는 점이다. 지하 5층, 지상 10층, 전용면적 19~36㎡, 총 510실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은 전용 19㎡와 21㎡가 500실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분양가 또한 합리적인데, 3.3㎡당 79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총액 기준 1억2000만원대부터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하남미사지구 일대는 다양한 개발계획 추진에 따라 풍부한 임대수요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강일 나들목, 상일 나들목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잠실, 삼성역 등 강남으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강일~미사)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검토사업으로 추가됐기 때문에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 변 입지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점이다. 주변 일반상업용지의 개발이 완료되면 보행자도로 등이 조성되기 때문에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하남점 등 대형 할인마트도 가까이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66-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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