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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는 음악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2024년 9월 론칭한 팀이다. 데뷔 후 ‘미야오’, ‘톡식’(TOXIC), ‘드랍 탑’(DROP TOP), ‘핸즈 업’(HANDS UP)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이 신보를 발매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버닝 업’(BURNING UP)을 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의 컴백을 알리는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의 눈빛과 실루엣을 활용해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고양이 같은 팀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보여준 것은 물론, 몽환적이고 캐주얼한 음악까지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미야오가 어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