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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짧아진 봄 날씨로 야외활동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세일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결합했다. 대표적으로 외식 수요를 겨냥한 ‘롯데고메위크’를 통해 델리·베이커리 매장에서 피크닉 세트를 1~2만원대에 선보이고, 주말에는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와인위크’도 열어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판다. 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한 행사로, 쇼핑과 식음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점포별 팝업스토어(임시매장)도 확대한다. 롯데월드몰에서는 ‘반클리프아펠 퍼퓸’ 국내 론칭 팝업을 열고, 남성 브랜드 ‘포터리’와 ‘테일던’ 등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쇼핑 외 체험 요소를 강화해 방문객 유입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페어’도 진행한다.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전 점에서 열리며, 웨딩 마일리지 2배 적립과 함께 럭셔리·가구·패션 등 133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짧아진 봄 시즌에 맞춰 나들이 준비 고객을 위한 세일 혜택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봄 시즌 웨딩페어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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