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제품은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큐리어스 캐스크는 한정판 위스키다.
이번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셰리 캐스크의 깊은 단맛을 중심으로 구운 과일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균형을 이룬다. 구운 설탕과 마시멜로, 말린 과일의 향이 펼쳐지며, 직화로 구운 복숭아와 살구를 연상시키는 핵과류의 풍미도 느낄 수 있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2024년 서울신라호텔에 오픈한 위스키 부티크&라운지다. 발베니, 글렌피딕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고숙성 위스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