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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군은 기도가 막혀 얼굴이 붉어지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에 김성준 경장과 이혜정 경감은 A군을 뒤에서 안아 번갈아 하임리히법을 시도했다.
하임리히법은 음식물 등으로 기도가 막혔을 때 복부에 강한 압력을 가해 이물질을 뱉어내도록 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영유아는 얼굴이 아래를 향하도록 한 상태에서 등을 두드리거나 가슴 압박을 진행한다.
두 경찰의 발 빠른 조치에 A군은 1분 만에 목에 걸린 사탕을 뱉어내고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게 됐다.
박상경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 예기치 못한 위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과 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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