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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초청 원리퍼블릭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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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8.01.23 10:28:21

4월27일 올림픽공원…카드 회원 30일부터 티켓 오픈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현대카드는 오는 4월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7 OneRepublic(원리퍼블릭)’ 공연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원리퍼블릭은 브릿 팝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건반과 현악기를 풍성하게 활용한 깊이 있는 사운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록 밴드다. 밴드는 테더(보컬·기타·키보드), 잭 필킨스(기타), 에디 피셔(드럼), 브렌트 커즐(베이스·첼로), 드류 브라운(기타)으로 구성돼 있다.

티켓은 스탠딩 R과 지정석 R이 14만3000원이며, 지정석 S와 A는 각각 12만1000원, 99,000원이다. 티켓은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이달 30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오는 3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을 참고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국내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밴드인 원리퍼블릭의 첫 내한공연으로 올해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며 “이번 컬처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원리퍼블릭 음악을 오롯이 즐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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