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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상주단체 방타타악기앙상블의 정기연주회 ‘한여름의 클래식과 라틴’이 23일 평촌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클래식의 깊은 정취와 라틴의 정열적인 리듬을 타악앙상블로 선보일 예정.
영화 ‘시네마 천국’의 ‘사랑의 테마’를 비롯해 오페라 카르멘의 ‘하바네라’ ‘콴따나메라’ ‘베사메 무쵸’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마림바, 실로폰, 비브라폰, 팀파니, 드럼 등 타악기 연주와 함께 알토 색소폰 최정섭과 메조 소프라노 최선애가 협연한다. 전석 1만5000원. 031-687-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