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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니 쿠페 `날렵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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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욱 기자I 2011.11.08 14:41:12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BMW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8일 오전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첫 2인승 모델 `미니 쿠페`를 선보였다.
 
미니 쿠페에 장착된 최신 1.6ℓ 4기통 직렬 엔진은 BMW 그룹의 모터 스포츠 기술 노하우에서 직접 파생된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돼 한층 강력해졌다. 미니 쿠퍼 쿠페의 경우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출력 122마력, 4250rpm에서 최대토크 16.3kg.m을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3초, 안전최고속도는 198km/h다. 공인연비는 15.2km/ℓ다. 국내에는 미니 쿠퍼 쿠페, 미니 쿠퍼 S 쿠페 등 두 가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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