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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 트로피 전달받는 신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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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6.08.30 16: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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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다인이 3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곽정현 KG그룹 사장으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3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올해 대회는 기존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방식에서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처음으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확대 개최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다인이 3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곽정현 KG그룹 사장으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3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올해 대회는 기존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방식에서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처음으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확대 개최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다인이 3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곽정현 KG그룹 사장으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3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올해 대회는 기존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방식에서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처음으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확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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