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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서울 도심에서 진행한다. 서해 자연의 요소를 담아 더 글렌리벳만의 테이스팅 경험을 재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브랜드 앰버서더의 멘토링과 함께 더 글렌리벳 12년, 14년, 18년 제품 시음으로 구성했다. 위스키 풍미와 어울리는 소금 스낵도 함께 제공해 페어링 경험을 돕는다.
참가 신청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더 글렌리벳’을 검색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클래스는 이달 말부터 내년 3월까지 약 3개월간 열린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몰트와 소금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오감으로 즐기는 멘토링 세션”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싱글몰트를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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